(재)고성향토장학회, 2026년 향토장학생 687명 선발 -16억 원 규모 장학금 지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해졌다. 올해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 둔산소방서는 1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구 갈마동 일대를 찾아 긴급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긴급복구반 50여명은 갈마동 인근 산에서 아파트 쪽으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세찬물살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2차 사고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둔산소방서는 주요 침수 발생구역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끝나지 않은 장마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솔선수범하여 복구에 참여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