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양시가 전라남도 인구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시는 7월 31일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전반적인 인구정책과 생애주기별
혜택을 홍보하고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최근 신규 채용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장려금과 임신출산보육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주거안정 등을 안내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찾아가는 전입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다양한
혜택들을 홍보하고 있다”며, “기관단체와 학교, 기업체를 중심으로 전입 대상자를 발굴해
인구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광양시와 여수항만공사는 ‘인구 활력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가족 친화기업
문화 확산과 소속 임직원의 지역 내 정착 유도 등 인구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