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8월 6일(목)부터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형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나를 더 찾아가는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를 더 찾아가는 여행’은 미술, 음악, 음식, 향기 등 오감을 사용하는 멀티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쇠퇴하는 심신기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며, 자신이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고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합해 노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시작 단계에는 라포 형성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그림을 통해 현재 심리를 진단하고, 중기 단계에서는 다양한 놀이치료를 통해 신체적 증상들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한다. 또, 프로그램 마지막 단계에서는 ‘나에게 주는 상장’ 등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사회성과 성취감을 향상시키고, 가족 간 갈등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소그룹 예술 작품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금천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회에 나눠 총 8회기로 운영된다. 1회차는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대면으로, 2회차는 ‘ART.P예술심리연구소’에서 매주 금요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나를 더 찾아가는 여행’ 수업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이나,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금천구치매안심센터(☏02-3281-9082~6)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