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국무조정실6일 의암댐 하류인 강원 춘천시 남면 서천리 경강교를 찾아 인근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충남 아산을 찾아 “피해 복구가 최대한 빨리 이뤄지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충남 아산시 송악면 평촌면을 비롯한 피해복구 현장을 점검하며 “집중호우 피해가 과거에 비해 커졌다”며 “지구온난화 등으로 피해 복구 기준을 재설계하는 방안 등을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행정안전부와 아산시에 “임시방편의 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를 해서 다시는 같은 지역에서 똑같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아산을 포함해 충남 천안과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충북 충주·제천·음성 등 7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