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지난달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11일부터는 관중 입장을 30%까지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로 제한했던 관중 입장을 프로 스포츠를 11일부터는 관중석 30% 규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기아(KIA) 타이거즈 대 엘지(LG) 트윈스, ▲엔시(NC) 다이노스 대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대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에스케이(SK) 와이번스 대 케이티(KT) 위즈 전부터 적용된다.
다만 문체부는 아직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프로스포츠 단체에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두기 준수, ▲경기장 내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 관중 규모 확대에 따른 경기장 방역상황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프로스포츠 관중석 10% 허용 이후, 초기 경기 운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사직구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방역상태가 안정적이었고, 경기장을 통한 확산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관중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프로스포츠 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