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경북도청㈜스마트름뱅이(대표 윤해진)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천만원 상 당의 차량용 햇빛가리개 카라솔 50개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경상북도에 기증했다.
기증 받은 카라솔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코로나19 등 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시설에 전달 될 예정이다.
㈜스마트름뱅이는 2018년말 창업한 청년기업으로 ‘고객의 게으름은 혁신의 원동력이다’라는 기업이념을 토대로 생활 속 불편한 과제를 찾아 일상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생활상품 제조기업으로 휴대용 신발 관리기와 카라솔을 제작․판매중이다.
카라솔은 무더운 여름날 차량 실내온도를 낮추는 그늘막으로, 중소기 업의 톡톡 아이디어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19년 대한민국 베 스트 신상품 대상(한국일보 주최)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등 경기침체 등으로 기업
이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기부 문화 확산에 감사
를 표하며, 코로나 극복과 폭염 취약시설 지원 등 아름다운 기부문화
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