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디자인 도시…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디자인 문화 확산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실현을 위한 '2026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시민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Inclusive Cit...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폭우는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위에 오늘(13일)도 서울 시내 도로 일부에서는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잠수교는 이달 2일부터 도합 12일째 양방향 전면 통제를 이어가며 역대 최장 잠수기록을 경신했다.
오늘 오전 6시 기준 잠수교 수위는 6.11m로, 차량 제한 기준(6.2m 이상)보다는 약간 낮아졌으나, 보행자 제한 기준(5.5m 이상)보다는 높았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잠수교 수위가 낮아져도 포트홀 등에 대한 복구 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오늘 안에는 통제가 해제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 신천나들목도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도 이달 3일부터 내려진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또 양평로30길 성산대교 남단 옆부터 양평나들목 구간, 동작대교 하부 신동아쇼핑센터 지하차도, 당산로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도 차량 통행이 금지된 상태다.
이와 같은 서울시내 주요도로 통제상황은 전날 오전 11시부터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