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이미지출처 = 기상청 페이스북]오늘(14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강수량 3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질 예정이다. 반면, 남부지방에는 33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에서, 오후 6시부터는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북부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부터 15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청 북부·서해5도 100~200㎜ (많은 곳 300㎜ 이상), 강원 영동·충청 남부·경북 북부 20~80㎜이다. 제주 산지는 5~20㎜의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에 남북방향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긴 강수대가 형성돼,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수 있고, 강수량의 지역별 편차도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라 내륙지방에도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북과 제주도는 최대 35도까지 기온이 올라 매우 덥겠다.
이날 낮 기온은 경북 35도 이상, 강원 동해안과 그 밖의 남부지방, 제주도에서는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다.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가 매우 높은 만큼 건강관리와 농업·축산업 등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날 주요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6도 △광주광역시 26도 △제주 2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춘천 28도 △강릉 33도 △대전 32도 △대구
36도 △부산 32도 △전주 34도 △광주광역시 31도 △제주 36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 최고 2.0m, 동해 먼바다 최고 2.5m로 예상된다.
전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순환으로 인해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