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영천시]영천시 화남면(면장 정해동)은 지난 13일 이장협의회 회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남 농협 앞 등 주요 도로변에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남면은 예방적 복지실현을 위해 8월초 긴급복지지원단을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긴급 위기가구 집중발굴기간(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산업 위축에 따른 휴·폐업, 실직과 건강보험료 체납 등으로 경제적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한시적 긴급복지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바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실시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와 민간자원을 연계하며 틈새 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해동 화남면장은 “화남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홍보사업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