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제주도가 수돗물 수질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수율 향상을 위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이양문)는 올해부터 IC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全)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해 수돗물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유량과 수압, 수질, 누수, 탁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만일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상수관망 유지관리 시 발생이 불가피한 적수(赤水)*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돗물 공급에 이상이 생기면 오염된 물이 자동으로 배출되어 수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양문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동 지역 유수율 제고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유수율 향상은 물론,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