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공무원 사칭 이번엔 1억 원 상당 피해 발생…예방 차원 홍보 총력
여수시가 최근 관내 소상공인을 노린 지능형 공무원 사칭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에 나섰다.이번 사기 수법은 위조 명함이나 공문서 제시 등 기존 수법에서 벗어나 실제 소액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은 뒤 이를 범죄에 악용한다는 ‘빌드업형’ 수법이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2차 집단휴진이 26일부터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해와 진료공백을 우려하여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휴진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이용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대전시 휴진 의료기관은 26일 133개소(휴진율 12.21%)에서 27일 104개소(9.55%)로 감소되어 시민들의 큰 불편은 없었으나 응급실 및 중환자실 같은 필수 의료 분야의 진료 공백을 우려하여 충남대학교병원 등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등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의료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시장(허태정), 시 의사회(김영일)와 긴급 전화 통화를 하여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헌신한 지역 의료진에 감사드리며 시민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적극적인 홍보와 의료계와의 소통으로 휴진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며 “향후 휴진중인 의료기관에 대하여도 정상 진료를 하도록 협조 요청을 하여 시민들의 진료에 문제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