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부동산과 권력의 역사… 마이크 버드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마이크 버드 지음, 알에이치코리아)가 출간됐다.
책은 치솟는 집값과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좌절을 단순한 현대 한국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저자는 부동산 문제를 글로벌하고 역사적인 현상으로 진단한다.
멀게는 고대 바빌로니아부터 중세 유럽, 현대에 이르기까지 부동산은 계급과 권력의 ...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 개최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 [사진제공 = 예천군]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6일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예천 쌀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도 첫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예천 쌀 홍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소재 곳간가득(대표 이희연)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예천 쌀을 비롯한 장유원영농조합법인 참기름, 장류 제품을 나눠주며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제주도는 지리적 여건상 전라도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주로 판매됐으나 지난 4월 곳간가득 중계로 예천 풍국정미소 ‘일품미’가 성진쌀상회를 통해 6월 말까지 50톤을 납품했으며 하반기에 150톤을 추가로 납품 할 계획이다.
특히, 일품미는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제주도 대형마트, 요양병원과 6차 산업업체인 제주마미, 하효맘협동조합에 납품돼 감귤과즐, 호끌락칩스 제품 생산에 공급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희연 대표는 “예천 쌀이 제주도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어 기쁘고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를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쌀은 예로부터 미질이 좋아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했을 정도로 밥맛이 우수해 제주도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로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그동안 김학동 군수의 역점 시책인 농산물유통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판매 확대를 위해 추진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