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골목상권을 위해 발행하는 지역화폐이다.
이번에 10% 할인을 적용하는 상품권은 이번 달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NH농협은행 증평군청출장소(군청 민원과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구매 한도액은 1인당 월 50만원까지 설정했으며 구매 시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한다. 음식점·미용실·세탁소·문구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액면금액의 60%이상 사용 시 잔액을 현금으로 거슬러 받을 수 있고, 현금영수증 발행과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군은 올 상반기부터 할인율 확대 적용, 가맹점 확대 등 지역상품권 활성화를 지속 추진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5%이었던 할인율을 10%로 확대 적용하는 특별할인을 시행했다. 상반기 총 판매금액은 15억원에 달한다.
가맹점은 3월 545개에서 8월 말 현재 996개까지 확대했다.
윤경식 경제과장은 “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취급 가맹점 수를 지속해서 늘리고 부정유통 및 가맹점들의 상품권 거부행위 등을 철저히 지도·점검하고 있다”며, “할인 판매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