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2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내 공공시설 등의 휴관 조치를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증평장뜰시장 5일장(1일, 6일장)은 당초 9월 5일까지 임시휴장을 결정했으나, 별도 해제 시까지 휴장기간을 늘리기로 했다.
다만, 시장 내 상설점포는 정상 운영한다.
이달 6일까지 운영이 중단됐던 관내 실내‧외 공공체육시설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관기간을 연장한다.
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불특정 다수간 접촉이 불가피하고, 집단감염이 확산‧우려되는 상황에 따라 체육시설의 운영 재개는 시기상조라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해 불가피하게 각종 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연장 결정을 내렸다”며 “실내‧외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에 따른 구체적 이행 방안을 마련해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