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26일(수) 관내 기숙학교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코로나 19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하였다.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해 타 지역 학생이 많은 영양여고를 비롯한 관내 기숙학교 학생들에게 개학 전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음성 판정 확인 후 등교 할 수 있도록 검사비 전액을 지원하고,
아울러 최근 수도권 과 산발적인 지역사회 확진자 발생수가 증가함에 따라 방학기간 중 타 지역을 방문하거나 의심되는 학생들에 대해서도 개별 SNS를 통해 등교 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영양군의 선제적인 조치는 지난 3월,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74명과 5월, 개학 전 관내 고등학생 및 교직원 323명의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에 이어 추진된 것이다.
향후에도 영양군에서는 군민들의 건강권 확보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영양을 지켜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할 것이며 이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보건소 감염병담당은 최근 수도권 도심 집회 참석자 등 타 지역을 방문하거나 의심증상이 있는 군민들은 신속하게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영양군의 코로나 백신은 마스크착용임을 기억해 모두가 외출 시 마스크착용 의무화, 외출 후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