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6일 고위 당정협의를 열고 2차 재난지원금과 4차 추경 규모를 확정한다.
추경 규모는 8조원에서 10조원 사이로 의견이 모아졌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집중 지원 대상이다.
이에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실시로 생계에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집중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문을 닫은 노래방과 PC방 등 12개 업종에는 일정 금액의 현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특수고용직과 실직자 등 일자리 취약계층도 지원 대상이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정세균 총리 등은 6일 오후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협의를 갖고 두 차례 실무협의에서 도출된 내용을 논의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