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GH(이헌욱 사장)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반기 한시적 운영 예정이던 임대료 30% 감면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GH가 임대 운영 중인 시설에 입주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영업 제한‧중단 등으로 영업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추가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다.
이번 임대료 인하 연장으로 GH가 운영 중인 재래시장 상가, 경기 기업 성장센터, 공공임대상가 등 60여 개 시설 입주 소상공인들이 총 10개월에 걸쳐 4억 원의 임대료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GH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 3월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 극복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여 소상공인 상가 임대료를 6월까지 총 1억 5천만 원 인하한 바 있다.
GH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공사도 발 벗고 나서, 이 위기를 넘길 수 있게 함께 나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