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에 대한 조기지급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축 시행 중인 기성 및 준공검사 기간(14일에서 7일 이내)과 대금지급 기간(5일에서 3일 이내)을 준수하여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선금 지급 요건을 갖춘 업체에 대해서는 선금 신청을 독려해 자금이 원활히 조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건설관리본부는 이번 추석 명절의 기성금, 선금 및 준공금 등 대금 지급액이 63건, 19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대금의 조속한 지급을 통해 건설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고, 임금체불을 방지해 건설 근로자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조기 지급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계속되는 자연재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차질 없는 공사를 위해 애쓰고 계신 근로자와 건설업체에 큰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