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소형 어선을 타고 바다에 나가 소식이 끊긴 70대 노부부가 한밤중 헬기까지 투입, 신속하게 구조에 나선 해경의 노력 덕택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8시 33분께 전남 완도군 고금면 화성리에서 미입항 소형어선(0.86톤, 고금선적, 승선원 2명)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경비정 8척과, 마량파출소 연안구조정, 완도구조대, 헬기(B-520)를 현장으로 즉시 급파하는 한편, 인근 민간어선을 동원해 집중 수색에 나섰다.
목포항공대 소속 B-520헬기는 현장에 도착해 실종 선박 수색에 나섰지만 해역은 한 밤중인데다, 안개가 두껍게 깔려있고 해안선 주변의 고압 전선이 깔려 있어 근접 수색이 어려웠다.
해경 헬기는 기내에 장착된 열상장비인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 수색 작업에 나섰고, 출동으로부터 1시간여 만에 선박을 발견,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에 알려 구조를 마무리했다.
한편, 구조된 노부부는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부이 설치차 이날 아침 출항에 나섰고, 물때를 잘못만나 갯벌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