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관리인과 이용객의 대민접촉을 차단하고,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8,542면)는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54개소 35,269면이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하되,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주차장 개방은 귀성객 편의 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추석 연휴 동안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