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출처 = 정세균 총리 페이스북]보수단체가 개천질 광화문집회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어떤 변형된 방법으로든 광화문 집회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4차 추경경정예산(추경)안 세부 집행계획 점검 고위당정청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방역 당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진짜 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은 모임과 이동을 자제해주시고 방역지침을 준수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또 “개천절을 전후로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겠다고 하는 국민이 있다”며 “그분들도 우리의 소중합 국민이다만, 그간 정부는 광화문에서의 개천절 집회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따는 입장을 분명히 천명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 되면 법에 따라서 필요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며 "법을 지키지 않는 분은 누구든지 책임을 단호히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