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예천군]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6일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예천 쌀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도 첫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예천 쌀 홍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소재 곳간가득(대표 이희연)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예천 쌀을 비롯한 장유원영농조합법인 참기름, 장류 제품을 나눠주며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제주도는 지리적 여건상 전라도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주로 판매됐으나 지난 4월 곳간가득 중계로 예천 풍국정미소 ‘일품미’가 성진쌀상회를 통해 6월 말까지 50톤을 납품했으며 하반기에 150톤을 추가로 납품 할 계획이다.
특히, 일품미는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제주도 대형마트, 요양병원과 6차 산업업체인 제주마미, 하효맘협동조합에 납품돼 감귤과즐, 호끌락칩스 제품 생산에 공급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희연 대표는 “예천 쌀이 제주도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어 기쁘고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를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 쌀은 예로부터 미질이 좋아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했을 정도로 밥맛이 우수해 제주도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로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그동안 김학동 군수의 역점 시책인 농산물유통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판매 확대를 위해 추진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