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순천중앙로타리클럽, 마을교육공동체에 과일꾸러미 지원
순천중앙로터리클럽(대표 유성채)은 지난 24일 돌봄이 필요한 마을학교와 공동체 아이들을 위해 과일 30박스를 순천시 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에 전달했다.
순천시 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는 로터리클럽이 지닌 나눔의 가치와 함께 30개의 과일 꾸러미를 코로나 시대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돌봄의 영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분교, 청소년들의 인문학·고전모임이 이루어지는 동네 서점, 학교와 마을이 연계한 마을학교 등에 전달했다.
순천중앙로터리클럽 유성채 대표는 “교육의 가치는 경쟁력을 키우기보다 공존의 능력을 키우는 데 있다는 것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협력하면서 알게 되었다.”면서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달 4일에는 국제로터리 3610지구 4지역 로터리클럽과 순천시 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는 순천의 아동·청소년의 배움터 활성화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