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진천군]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충북 진천군의 한 업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사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해 화제다.
24일 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진천읍 소재 (주)삼진은 이월면에 사는 말기암 환자 주민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급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이월면의 A씨는 홀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탓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공사비를 감당하기 힘든 상태였다.
평소 A씨의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던 마을 이장을 통해 딱한 소식을 듣게 된 (주)삼진 김동윤 대표는 공사비 전액을 흔쾌히 부담하고 공사를 진행했다.
A씨는 “큰 병과 싸우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졌는데 김 대표님의 도움을 주셔서 한결 든든한 마음” 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 대표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해드린 것 밖에 없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A씨가 이번 일을 계기로 건강도 회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