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관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총 4회[9월 26일(토), 9월 27일(일), 10월 31일(토), 11월 1일(일)]에 걸쳐 “진천문화관광투어 정통축제”(이하 정통축제)를 연다.
정통축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당초 중앙시장 내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진천문화여권 문화여행투어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방식 트렌드에 따라 이번 행사를 변경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진행되는 정통축제는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시장 및 점포소개, 버스킹 공연, 생활정보 안내 등 15시 30분부터 약 1시간에 걸쳐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준비한 진천중앙시장상인회 김현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많이 침체되어 있으나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천중앙시장과 점포를 소개하고. 생활정보도 제공하고, 공연도 진행되어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진천군 관계자는 ‘비대면 방식의 전통시장 홍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전통시장이 나가야할 또 하나의 수단으로서 이번 행사는 매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금년도 초 충청북도에서 전통시장 특화사업 발굴 지원사업 공모에 따라 진천중앙시장을 포함한 도내 5개 시장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