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는 행복택시 운행을 더욱 확대하여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가 운행 중인 행복택시는 오·벽지 마을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현재까지 15개 읍·면·동 100개 마을까지 확대운행을 하였으며, 이용 주민이 연간 2만 명이 넘을 정도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하여 읍․면은 물론 동지역 오지마을까지 확대하고 거리제한 또한 현행 버스 승강장으로부터 1.5km이상에서 1km이상 마을로 완화하였으며, 향후 대중교통의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북후면 마점골, 서삼거일길, 오금길, 토골, 작산, 월전큰마길, 6개 마을과 남선면 바삿골 1개 마을, 총 7개 마을로 10월 1일부터 52명의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된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 안동시는 한사람의 주민이라도 교통 이용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복지 혜택을 늘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