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10월 한달 간 각 동별로 ‘경로잔치 꾸러미’ 제작·전달 행사를 갖고, 효행자·모범어르신·노인복지기여자 등 60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도봉구 14개 동 경로잔치 추진위원회는 동별 특성에 맞게 경로잔치 꾸러미를 만들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만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등 2,700여명에게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경로잔치 행사가 어렵기 때문이다.
경로잔치 꾸러미는 코로나19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육개장 등 간편 조리식과 칫솔, 치약, 샴푸, 린스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꾸러미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해 안부 확인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올해는 긴 장마와 코로나19의 멈추지 않는 기세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스럽고, 경로잔치로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조만간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이웃들과 마음껏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이 빨리 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