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명 늘어 하루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명 늘어 누적 2만4422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1일부터 엿새째 두 자릿수(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를 나타냈으나, 전날 세자리(114명)로 올랐다가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다만 군부대와 가족모임, 병원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추석 연휴(9.30∼10.4) 인구 이동 이후 가족간 감염도 늘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6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0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지역발생 60명은 서울 19명, 경기 22명, 인천 5명으로 여전히 수도권이 많았고, 그 외 지역으로는 대전 7명, 부산 5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었다.
해외 유입 9명 중 3명은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경기, 경남 각 2명, 서울,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5명, 아메리카 3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27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