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김포시는 정부의 4차 추경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 소득 감소(25% 이상)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이며, 지원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1인 1,318천 원 / 2인 2,244천 원 / 3인 2,903천 원 / 4인 3,562천 원)이고 재산은 3억 5천만 원 이하 가구가 해당된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은 재난지원금 성격으로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로 조회하거나 적용하지 않아 공적자료로 조회된 가구원 전체 재산으로 적합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급여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 다른 제도의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지원 금액은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상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1인 40만 원,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 4인 이상 100만 원)되며, 소득 및 재산조사를 거쳐 1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신청계좌로 현금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는 긴급생계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 TF팀을 운영해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온라인으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