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11월 재선에 빨간불이 켜졌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외부 유세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의 감염 사실이 알려진 지 열흘 만이다.
숀 콘리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타인에 대한 감염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처음으로 오늘(13일) 플로리다 주에서 외부 유세에 나섰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인 지난 10일 백악관에 모인 수백명의 청중 앞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로 향하는 전용기에 탑승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손을 흔드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