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마트 점원의 요청을 거부하고 난동을 피운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1일 강동구 한 마트에서 직원을 상대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이날 마스크를 쓰지 않은 A씨에게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요구하자 "양손에 짐을 들고 있어 못한다"고 답했다.
직원이 재차 착용해달라고 요청하자 A씨는 과일과 떡볶이 등 상품을 집어던지며 욕설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정부는 13일부터 대형마트 등 실내다중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서울시의 경우엔 지난 8월부터 착용이 의무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