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2020년 밝고 안전한 밤거리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전년도 예산 대비 15%증가한 43억5천만원을 집중 투자하여 노후 가로등 및 보안등을 교체하고 가로등시설이 미비한 우범지역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 도로 조명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현재 제주시 주요 도로인 애조로 구간에 가로등 시설이 미비하여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8억원을 투자하여 가로등 124개소를 신설 하였으며, 부적합 가로등 시설물 304개소·10억원을 투자하여 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마을안길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보안등)시설·LDE등기구 교체 1,309개소, 11억7천만원을 투자하여 밝고 안전한 거리조성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금번 마을안길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하여 1억2천만원 투자하여 보안등(보행등) 111개소 신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안길 등 우범지역에 대하여 보안등 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밝은 제주 만들기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며, 금년 계획된 도로조명 시설 집중 투자로 우범지역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