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안전불감증에 빠진 상태로 해상에서 조업한 어선을 잇따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여수해경 형사기동정은 ‘2020년 하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자체 해상
형사활동 중 지난 27일 고흥군 봉래면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고흥선적, 16톤)의
선장 B씨(남자, 52세)를 선박직원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B씨는 해기사 면허를 받지 않고 A호를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여수해경은 10월중 총 4건의
해기사 미승선 운항을 적발한바 있다.
또 다른 안전 저해사범인 과승도 여전하다. 지난 10월 13일 고흥군 도화면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C호(고흥선적, 8.55톤)의 소유자 D씨(남자, 49세)를 어선법 위반으로 적발해 조사중이다.
D씨는 어선검사증서상의 최대승선인원을 초과 승선하여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입출항 신고없이 수시로 조업을 나가는 양식장 관리선 등에서 안전저해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은 모든 바다가족이 지켜야할 가장 중요한
약속이므로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