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수원시]일반 광역버스보다 쾌적하고, 빠른 프리미엄 버스가 11월 2일부터 수원 호매실에서 성남 판교를 오가는 구간을 운행한다.
경기도가 도입한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좌석을 예약할 수 있고, 주요 거점만 정차해 승객은 앉아서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입석 운행, 긴 승차 대기 줄이 없다.
호매실과 판교를 오가는 P9100번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각각 2회 운행한다. 28~31인승 우등형 버스라 기존 광역버스보다 좌석이 넓고 쾌적하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회원제로 운영한다. 모바일 예약 전용 앱 ‘굿모닝 MiRi’를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탑승 버스와 좌석을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3050원이고, 환승 요금제가 적용된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비접촉식 요금 결제(Tagless) 시스템을 도입했다.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지 않고, 예약자의 스마트폰 블루투스 신호로 비접촉 결제를 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도입으로 승객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며 “프리미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한결 여유롭고 편안하게 출퇴근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