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시 동문동(동장 조영화)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시작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문동주민센터에는 지난 16일 간호담당 및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각 1명씩 추가 배치됐다.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시행을 위해 충원된 인력이다.
이들은 2인 1조로 노인, 아동, 만성질환자 등 의료‧복지 취약계층 가정 중 상담을 희망하는 가구에 한해 매일 2~3가구를 방문해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노인가구에는 혈압관리, 혈당체크 및 건강관리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영유아가구에는 응급처치법 안내 또는 영유아발달체크 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가구의 복지욕구를 파악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게는 장기요양급여서비스 신청을 안내하고, 자녀의 학습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학습바우처 지원사업 등을 안내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서비스 필요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탄력적 지원을 통해 빈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화 동문동장은 “지역주민 개인들의 삶의 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욕구를 확인하고 적절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