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제공 = 양평군]동절기 겨울을 앞두고, 양평읍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나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금일 30일, 양평읍 류재복 전 봉성1리 이장(이하 류재복 전 이장)이 양평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양평읍사무소에 쾌척했다.
매해 빠지지 않고 큰 금액을 기탁하는 류재복 전 이장은 오래 전부터 양평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류재복 전 이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분들이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양평읍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인수 양평읍장은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양평읍 곳곳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소중한 기부금은 코로나 등으로 양평읍의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현재 나눔가게 십시일반으로 31개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민간 자원과 연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사업, 행복돌봄데이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