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최근 경남도내 펫샵 등 애견센터에서 접종 및 불법 진료행위가 행해지고 있다는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진주시 관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소 72개소를 대상으로 무면허 진료행위를 비롯한 동물관련 영업별 시설 및 인력 기준,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와 읍‧면‧동 합동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 등록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미등록 업체도 조사하여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무면허 진료행위 시 수의사법 제39조 2항의 규정에 따라 2년이하의 징역과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동물관련업 영업 시 등록 또는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할 경우 동물보호법 제46조 3항의 규정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며, “동물관련업 영업 시 반드시 허가나 신고를 한 후에 영업 행위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