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양시는 지난 29일 다압면 염창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정주민 간 융화하고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목공예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캄포도마, 의자, 보조테이블, 서랍장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프로그램을 12월 중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염창마을에는 36가구 중 귀농·귀촌인이 18가구(50%)이며, 지난해 귀농귀촌 체험마을로
선정된 후 예비 귀농인이 일정기간 거주하며 영농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귀농인의 집
2개소와 체험농장 1개소, 소형농기계 5종 구비 등 예비 귀농인이 찾고 머물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염창마을에서 기획 운영하는 이번 목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
귀촌인이 정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귀농귀촌 체험마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