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소비진작 및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부산기업 온라인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부산기업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11월 1~15일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맞춰 부산지역기업 60여 개사의 340여 개 제품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별전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 30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부산시는 부산 기업제품 판매액의 10%에 상당하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판매촉진을 지원한다. 단, 쿠폰 제공은 예산 소진 시까지만 진행된다.
시는 지난 10월 9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위메프와 협의하여 온라인특별전 참여를 원하는 부산기업 64개사를 모두 선정했다.
위메프(https://front.wemakeprice.com/promotion/busanko)에서는 부산기업 64개사의 340여 개 우수제품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부산 대표 식품인 고등어, 수산물가공식품, 어묵, 건강 식·음료, 즉석조리제품 등 먹거리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상품, 건강관리 기기, 패션, 컴퓨터 기기, 유아용품 등의 모든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구매 후기를 남긴 사람을 추첨하여 스마트워치, 이어폰, 위메프 10만 포인트 등도 준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위메프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 내 메인광고 배너에 부산 기업의 광고를 노출하고 구매 후기 이벤트를 통해 부산 기업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업체의 온라인을 통한 매출 증대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은 15일까지이지만, 부산기업온라인특별전은 지역기업의 판로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내내 계속된다”라며, “부산기업이 온라인 시장역량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부산시의 지원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