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경기도는 오는 10일과 19일 2회에 걸쳐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인사·노무 분야, 안전·환경 분야의 핵심 이슈를 선정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10일 열리는 ‘2020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 HR(인적자원관리) 포럼’은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의 기업 인사노무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인사․노무 담당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호실제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고충을 건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9일 ‘안전·환경관리 담당자 세미나’는 최신 환경법규 개정 방향 안내 및 환경 관련 주요 위반사항, 방지대책, 화학물질 관련 법령 최신동향을 소개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안전·환경 관련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각 유형별 위반사례 등 현장감 넘치는 실제사례 중심의 설명이 이어진다. 또 다년간 축적된 기업 컨설팅 전문가가 개정되는 법안과 기업의 주요 의무사항을 점검하며 사전대응 방안을 마련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기업 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는 연중 상시 경기도 내 3,000여 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사후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기업 경영상 발생하는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수렴하고 상호 실제 사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문제들을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청안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fi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259-65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