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초접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재검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조지아주는 지난 3일 실시된 대선에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득표수가 불과 1만400표로 근소하게 나오며 재검표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든은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자 또 다시 대선의 의미를 폄하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