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제공 = 이천시]이천시 중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윤희동, 민간위원장 신인철)는 24일 이천청년회의소(노진호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중리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및 취약가구에 대한 발굴 제보를 통해 민간과 함께 지원망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로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안부 확인 및 안전 점검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민관협력·발굴해 나갈 것을 협약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천청년회의소(이하 JCI) 회장을 비롯하여 JCI 회원들이 어르신 집을 직접 방문하여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이천쌀을 전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진호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 돕고자 이 일을 하고 싶다”면서 “JCI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윤희동 중리동장은 “우리 주변에 어렵게 살고 계시는 분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관심 속에 많이 신고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신인철 중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관심과 협력에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문제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천청년회의소는 2019년 고성 산불 기부활동, 2020년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외에도 해외 유출문화재 재현, 목공인생 학교 및 회의 진행법 등을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중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주변에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으며, 버스정류장 희망우체통 접수, 다중이용 장소에 방역활동, 1인1계좌 후원모집, 도깨비방망이 사업, 후원물품 전달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