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제공 = 이천시]이천시(시장 엄태준)에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한 나눔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회장 김영철)에서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는 2014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기탁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바자회 개최는 어려워졌지만 소외 이웃을 위한 기탁은 이어졌다.
25일에는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성현)에서 백미 300kg을 기탁해왔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농업테마공원 내에는 체험활동을 위하여 쌀, 고구마, 옥수수 등을 재배하고 있다.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으며 경작물 수확, 벼베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농업테마공원 내 숙박시설을 자가격리자 생활시설로 지정하면서 체험활동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농업테마공원에서 수확한 쌀을 이천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기관을 위해 기탁하기로 한 것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천시 행복한동행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어려운 시기를 나눔으로 함께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