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오는 30일부터 1주간 위험물제조소와 공장(산업단지) 및 석유판매업소 등 관계인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에 불법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업체와 위험물 불법 운반 용기의 유통을 근절해 위험시설물의 안전 환경조성과 위법 행위 억제를 위해 추진한다.
단속은 위험성이 높은 제조소 등 8개소, 공장 등 12개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4개 유관 기관(소방, 구·군, 경찰, 석유관리원) 합동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사항 ▲불법 운반용기 단속 및 경고 표시기준 이행 여부 ▲위험물시설에 설치된 소방시설 등 적정 유지관리 ▲석유사업법 위반 등 위험 시설물 전반으로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입건 또는 과태료, 행정처분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량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주기적인 단속과 지도를 통해 대형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