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강화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구내식당 운영을 12월 1일부터 잠정 중단한다.
유천호 군수는 당초 매주 수요일에 실시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면 중단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코로나19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고, 진정 기미없이 지역 경제가 급속히 위축된 데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따라 군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의 구내식당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 또한, 군은 공직자 1,150여 명에 대해 음식점 이용 시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특정 음식점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소규모 인원으로 여러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관내 음식점 업주 A씨는 “코로나19로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이 크게 줄어 경영상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강화군의 이러한 결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사진 강화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