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자료제공 = 리얼미터]국민 10명 중 6명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의 필요 여부`를 물은 결과, `필요하다`가 59.3%로 집계됐다. 응답자 33.4%는 `필요없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3%였다.
모든 지역, 연령별 조사에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부산·울산·경남(66.0%), 대전·세종·충청(65.7%)에서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성햘별로는 보수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7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62.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진보성향 층은 `필요하다` 46.9%, `필요하지 않다` 43.5%로 응답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봐도 모든 연령대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20대(필요하다 67.2% vs 필요하지 않다 28.9%)와 30대(65.4% vs 31.9%), 60대(58.8% vs 32.7%), 50대(57.0% vs 37.1%), 40대(51.1% vs 42.9%)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