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30일 북한이탈주민의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계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전지역적응센터 3개 기관과 건양대학교의료원,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 대전한국병원 등 시내 4개 병원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기존 충남대학교병원 외에 4개 의료기관에서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료가 가능해지며, 각 기관이 연계해 사후 사례관리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의료지원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에서 만성ㆍ중증ㆍ희귀성질환, 법정 감염병, 정신질환으로 외래 또는 입원 진료 시 1인 연 최대 700만 원 이내에서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이 해당 질환으로 의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대전지역적응센터(생명종합복지관, 동구 판암동)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한 후 병원을 지정받아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ㆍ관협력 확대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이 건강하게 대전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