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홍보포스터]광주광역시는 올 겨울 전국적인 기습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내년 2월말 까지 겨울철 한랭질환 대비 5개구 보건소 및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4곳과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한랭질환자 발생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등의 질환으로 추위에 약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을 가진 65세 이상 노령층과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 어린이, 만성질환자에 대한 가족과 이웃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돼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므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겨울철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 등으로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송혜자 감염병관리과장은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취약계층, 고령자 등은 갑작스런 추위에 발생할 수 있는 한랭질환 예방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올겨울 감시체계를 가동하는 등 만반의 대비를 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