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 자활인을 위한 축제‘2020년 인천 자활한마당’이 인천자활사업 20주년을 맞이하여 12월 4일 오전 11시에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인천 자활한마당은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활센터 종사자 등 자활사업 관계자가 공감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고자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등 온라인 방송 플랫폼 송출을 통해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2020년 자활사업 유공자 27명에 대한 시장 표창 외에 자활사업 20주년을 맞이하여 인천지역 자활사업을 되돌아보는 사진 영상물과 자활참여자와 종사자가 함께 만든 가상합창 등 특색 있고 의미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박남춘 시장은 축하 영상에서“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자활근로자 및 자활센터 종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시는 저소득층의 자활기반시설인 꿈이든 자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자활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인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저소득층의 빈곤예방과 자립지원을 위해 꿈이든 자활사업장 7개소를 신설하는 등 일자리를 확충하여 작년보다 500명이 증가된 3,600명에게 자활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도 자활사업장 5개소를 추가 신설하는 등 자활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