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 종료된, 정부2차 맞춤형「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신청자 중, 적합 결정된 가구에 대해 12.4일에 1차 지원금을 지급한다.
그간 신청접수 결과 총 5,423가구가 신청하였으며, 재산(3억5천이하), 소득(중위소득75%이하), 소득감소 사항을 확인하여 적합 시 지원된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신청한 가구 중 적합 결정이 완료된 1,605가구에 총 10억 5천 9백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액은 신청시 주민등록상 가구원을 기준으로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이다.
또한, 11월 6일 이후 신청자에 대하여는 추가 조사를 통해 12.18일 2차 지급을 할 예정이다.
2차 지급은 그간 조사 결과 부적합 466가구와 1차 지급 대상인 1,605가구를 제외한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하고, 타 사업 중복지원 확인 등을 거친 후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최종결정 후 12.18일 2차 지급할 예정이다.
제주시는 “소명자료가 부족한 저소득가구에 대하여는 긴급복지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적극 구제 하고, 배정된 국비 예산 30억원이 모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